현미는 ‘살아 있는 쌀’이고, 백미는 ‘죽은 쌀’이다. 같은 살아 있는 쌀이라도 현미는 ‘잠을 자고 있는 쌀’이고 발아현미는 ‘깨어 있는 쌀’이라 할 수 있다. -오우미 쥰 도(道)라는 것은 결국은 인간의 본성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처음 목적인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. 그 근본이라는 것은 의(義), 모(謀), 예(禮), 인(仁)의 네 가지다. -오자 오늘의 영단어 - expediency : 편의, 형편 좋음, 편의주의, 편법내면에서부터 움직이고, 두려움이 너를 제 맘대로 휘두르도록 놔두지 말라. 아주 어리석은 짓이라도 시작하라, 지금 당장! -루미(신비주의 시인) 커다란 성기에 집착한 나머지 비뇨기과에 가서 확대수술을 받는 남자들도 있다. 이건 위험한 일이다. 대개 몸 속에 감추어진 성기의 뿌리 부분을 밖으로 끌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뿌리는 ‘뿌리’로서의 역할이 따로 있다. 성기의 뿌리는 발기된 성기의 무게를 잡아주고 강하게 지탱하며 사정할 때 힘을 밀어붙이는 등 알고 보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. 또 밀착된 여성의 성기에 압력을 가해 쾌감을 증가시키기도 한다. 이 중요한 뿌리를 뽑아 별 필요도 없는 크기만 키운다는 것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나 마찬가지다. -홍성묵 개미 금탑 모으듯 한다 ,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하게 모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urgery : 수술, 외과(의사)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. 옛날 월(越)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 오육 일이 지났을 때 전에 조금 안면이 있던 사람을 만나니 친하고 반가웠다. 수개월이 지나니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친하게 생각되었다. 수년이 지나자 사람 비슷한 것만 보아도 기쁘고 반갑다고 했다. -장자 불 없는 화로, 딸 없는 사위 , 아무 쓸모가 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. 여자가 시집가는 일은 천지간의 큰 법칙이다. 음과 양이 서로 사귀지 아니하면 만물이 생겨나지 않는다. -역경